부쩍 가을이 좋고 아쉽네요^^
- 작성일
- 2010.09.26 21:56
- 등록자
- 손정숙
- 조회수
- 367
아침에 부는 바람이 설레기도 하면서 아쉽고 그러네요.
이제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가봐요^^
아이를낳고 신랑뒷바라지를 하면서 요즘 부쩍 나는뭔가 싶어요.
가을이 설레기도 하면서 어느덧 아쉬워지네요.
힘든 회사일로 살이 부쩍빠진신랑과 나날이 예쁘게 크는 도윤이랑
이가을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랑하면서 보낼래요.
세원씨도 잊지못할 가을추억하나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갑자기 마로니에에 칵테일사랑이 듣고 싶네요. 이런가사같은 사랑한번 해보고 싶은
가을이네요*^^*
PS) 신청곡 나의희망인 신랑이랑 듣고싶어요. 시간대는 출근하는 7시50분에서 55분사이
꼭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