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나요?
- 작성일
- 2010.09.26 23:51
- 등록자
- 최수연
- 조회수
- 379
추석때 열심히 전 굽고
설거지 했습니다. ㅋㅋㅋ
농땡이치고 싶었지만 놀러 온 고모나 임신한 언니에게
시킬 순 없기에 열심히
설거지를 했지요 ㅋㅋㅋㅋㅋ
오늘 출근 할려니 참으로 싫네요
뭐 금욜날에도 출근 했지만.....
남들은 논다고 하던 그 금욜날
온 가족은 꿈나라에 빠져 있 는 그 시간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고 출근 했습니다. 진짜 출근 하기 싫더군요 ㅋㅋㅋㅋ 에효~~~
오늘도 출근 해야 하느데 진짜 출근 하기 싫어요
그래도 출근 해야겠지요?
나를 힘내게 하는건 3일 뒤면 월급날인거
월급 들어오면 가을 맞이 옷한벌 사야겠어요
옷은 달달이 사는데 늘 옷이 없어요
언니는 어떤 가요 ? (엄만 맨날 쓸대 없 이 옷만 산다고 난리예여 엄마 몰래 사야겠다..)
바닐라 루시의 비행소녀 듣고 싶은데 괜찮나요? 8시에서 8시 20분이면 좋은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