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홍보 좀 많이 해주세요,,,
- 작성일
- 2010.09.30 23:56
- 등록자
- 김찬우
- 조회수
- 370
이름 비공개,,,,
안녕 하세요....
세원씨,,,,하나 부탁 하고자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낼,,,금요일,,,오후4시 부터,,,12시 까지,,,
송도 코모드 호텔 ,마당에서,,,,:
제10회 후원의 날
『발달장애인 작업장 마련을 위한 하루카페』
합니다,,, 매년 이때쯤 하는데ㅡ,,,올해는 바로 낼 이네요,,
작년에는 제가 세원씨 한테 초대장 보내 드린 기억이 나네요,,,
우리가,,매주,,,1째,,3째,,,4째,,,만나는 아이들....위한 하루 카페 합니다,,
부모님들이 직접 요리 하시고요ㅡㅡ저희 포항천사들의 합창 회원님들이,,
써빙,,,주차관리,,,주방보조 합니다,,,,, 작년에는 많은 손님 오셨는데,,,
올해도 많이 오셔서면 좋겠네요...
아이들 한테,,,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게...우리가 도와 주어서면 합니다,,
하루 빨리,,,차별없는 세상,,함께 하는 세상,,,그런 세상에 같이
살고 싶지 않나요,,,
모닝쇼 듣고 많이 찾아 주셔서 감사 하겠습니다,,,
요 밑에 글은 하루카페..부모님 회장님 하루카페 위한 글 입니다,,
신 형원 더 좋은날 부탁,,,(8시10분 이후 부터요,,)
안녕하세요?
세상 속 함께 가는 사람들의 공동체 포항발달장애우지원센터 부모회에서 인사드립니다.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장애)인은 아직 사회 속에 온전히 통합되어 살아가고 있지 못합니다. 우리 사회는 어느 곳을 가든 경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재능으로 남들 보다 앞서야 능력을 인정받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발달장애인이 설자리는 없습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나 학교에 다닐 때나 또 성인이 되어서도 발달장애인은 소외되고 잊혀진 존재로 살아 갑니다. 발달장애인이 이러한 사회 속에 터전을 두고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생소하고 힘듭니다.
우리 사회는 발달장애인을 자꾸만 한 곳에 가두려고만 합니다. 그 곳에서 그들끼리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가족의 품을 떠나 생활시설에서 가장 많이 수용되어 있는 장애인이 발달장애인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사회 편견과 차별의 울타리에 갇혀 잊혀진 존재로 살아가야만 하는 발달장애 자녀의 모습은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현실이 답답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해서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사회통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센터 부모님들 또한 우리아이들이 지역사회 속에 통합되어 즐겁게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세상 속 함께 가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꿈꾸며 올해도 부모들이 힘을 모아 ‘하루카페’를 개최합니다. 여러해 동안 이어져 온 행사가 우리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행복한 터전을 마련하는 기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카페가 흥겹고 행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늘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