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이 멀리있네요.
- 작성일
- 2010.10.20 21:32
- 등록자
- 이현주
- 조회수
- 408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밤하늘을 보게되었는데 불과 한달전 추석때만해도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있던 달이 이제는 50원짜리 동전만해졌어요. 날씨에는 하루하루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이렇게 달이 변하고 멀어지는건 잘 보지 못하고 있었네요.
저는 요즘 매일 아침마다 운동을 하면서 모닝쇼를 듣고 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저로썬 모닝쇼듣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벌써 한달가까이 모닝쇼를 듣고 있어요!!
들으면서 후다닥 단어사전에도 참여하고 문자신청곡도 보내보고 싶었지만 운동을 나갈때, 휴대폰을 들고 나가지 않아 그냥 혼자 답을 맞추고 노래를 듣는것에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인터넷에 신청곡을 올려야지 하고 생각만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달을 보고 있으니 문득 내일 아침에 들을 모닝쇼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신청곡은 mika의 we are golden 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하루되세요 ^^
참, 2부에 신청곡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