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좋게 빵 터지는 이야기입니다.
- 작성일
- 2010.11.10 05:11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420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그리고 모닝쇼 가족 요러분.. 참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이번쥬는 유난히도 많이 춥고, 움츠려지네요.. 빨리 날씨가 풀렸으면 좋겟네요.
오늘 하루 빵터지는 하루로 만들어 드리겟습니다.( 많이 간추려서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며칠전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들었던 애기를 할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십년전 고등학교 때 애기네요..
어느날 한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항상 똑같이 친구를 깨우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오늘따라 무척 빨리 일어나서는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안에는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누구냐고, 급하다고, 빨리 나오라고 밖에서 소리치자
그 친구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어 잠깐~마 이라고 말햇습니다.
한 10분 "쯤 지나서, 그친구는 창백한 모습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뭔가 찝찝한 표정으로)
그리고, 등교를, 하고 마치고, 등교한 친구집에 갔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대뜸 화를 내기 했습니다.
누가 휴지통 에 변을 버려놓았어... (휴지에 변을 감쌈채)
그 범인 은 짐작 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화장실을 갔던 그친구였습니다. 그 친구에 사연을 들어보니 수세식을 사용한 적이 없어서.
이제 변을 누고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그때 마침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너무 당황한 나머지 휴지에 변을 감싸서 휴지통에 버렸다는 것이 였습니다.
친구야 지금은 수세식 화장실 잘 이용하고 있지
아침 방송에 이런 글을 올려서 조금 은 망썰였는데 너무 빵 터지는 이야기여서
함께 즐거워 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혹시 제글이 방송으로 나오면 제친구도 아마도 듣고 있을지 모르겟네요..
이승철에 듣고 있나요. 부탁 해요..
3부 첫곡으로 부탁 드리겟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티켓주시면 안될가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솨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