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습니다
- 작성일
- 2010.11.12 23:22
- 등록자
- 이민정
- 조회수
- 436
제가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을 띄웁니다.
2010년 6월 7일에 시어머니께서 안타깝게 돌아가셨습니다
너무나도 건강하셨는데.. 태어날 손주도
못보시고 눈을 감으셨습니다.돌아가시고 첫 생신이
다가옵니다.사람들은 시어머니가 뭐가그리
그립고 보고싶냐고 그러지만 저한테는 시어머니가 아닌
친정엄마나 다름없는분이십니다.어머니! 비록 하늘 아래서
함께하지 못하지만 어머니 말씀 항상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너무나도 당신이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신청곡 이승철 그사람 꼭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