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끝
- 작성일
- 2010.12.05 08:47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427
안녕하세요 총각아빠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번달부터 정상적인삶을 살아가면서 아침출근길에 잘듣고 있습니다.
서른중반이라는 나이에 처음부터 다시 한번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없는엄마 찾아올수도없고 살다보면 어딘가에 또 인연이 있을거라 믿고살려고요.아빠 혼자 몸으로 할머니한테 8세아들,7세 딸 맡겨두고 자식으로서 아빠로써 참못난사람이다.
이제 예전에 나로돌아갈려고 하는데 조금힘드네요.
아침마다 출근길에 힘낼수 있도록 좋은 노래 사연 많이 들려 주세요.
저도 노래한곡 신청할께요.옥주현의 사랑한다말못해 부탁드립니다.12월6일 8시 전후로 해서 부탁드릴게요.
아침마다 세원씨 좋은목소리 잘듣고 있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