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0.12.20 07:22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479
총각아빠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대게 구매해오라고 해서 출근을 1시까지 가면 됩니다.
아님 지금쯤 라디오듣고 신나게 달리고있겠지만 오늘은 여유롭게 집에서 이렇고 있네요
이런날도 있어야지 매일같은 날이면 살아가기 식상하잖아요
오늘은 제가 듣지 못할것 같고 괜찮으시면 21일 내일 8시경으로 해서
야다의 이미슬픈사랑 부탁드립니다. 이게 안되면 이승철의 그사람이라도.
그럼 오늘도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