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상쾌
- 작성일
- 2010.12.21 08:03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453
안녕하세요. 좋은노래 감사해요
이제막사무실에 도착했네요.
3년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아침이 기다려지는거요.
정말 삶에 희망도 없이 아이들때문에 어쩔수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사소한 이유로 아침이기다려 진다는게...
정말 뭐든지 생각에 차이인거 같네요.
이젠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시..새출발..
희망은 있는거 같아요.아직서른 중반이면 그렇게 늙은나이도 아니잖아요.
아직 밖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다보면 20대중반혹은 후반으로 봐주니
나이에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나를 좀더 가꿔서 이쁜애기엄마도 구하고 제 손발톱 정리해주는사람 하루빨리 만나야 할것 같아요. 저는 이럴때 가장불편해요.
17살이후로 손발톱 정리해본 기역이 없었는데 3년전부턴 제가 정리하고 있네요.
아침부터 지송.
힘찬하루 출발할수있게 내일은 야다 자서전 부탁드려도 될까요.안됨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