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 작성일
- 2010.12.27 08:11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399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방송들으면서 출근했습니다.
이틀동안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었어요.
애들 엄마생각날까봐 평소보다 더바쁘게 생각날 틈없이 25일은 놀이동산 26일은 영화관 일하는것보다 더 바쁘게 보내고 어제 취침전엔 애들은 다자고 그때서야 저두모르게 애들엄마생각이 나더라고요.
다잊은줄알았는데
내가 흔들리면 안된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다짐해도 사람이란게 뭔지....
30일은 서울본사에 송년에 하러 서울나들이 가요.
혼자서 어디다녀본적 없는데 일하러간다 생각하고 갈려고요.
28일 노래 한곡신청할께요.야다의 자서전
그럼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