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 작성일
- 2010.12.27 19:25
- 등록자
- 김경숙
- 조회수
- 428

닫힌 것은 뭐든 돌아보게 만든다.
닫힌 것은 우리를 그립게 한다
뒤돌아 보면 모두 그리움
뒤돌아 보면 늘 후회다
그래도 잘 살았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이 세상에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세원씨와의 인연도 참 오랜거 같아요
울 아들 고딩때 부터 인연이 되어
아들이 군대가고 제대하고 그리고 복학을 하고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 하게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듣는게
세원씨 낭낭한 음성 이에요
올 한해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신청음악 들려 주셔서 고마웠어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아침을 깨우는 목소리가 세원씨로 시작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 하세요
신청곡 신청해도 되지요? ㅎㅎ
김태영의 " 혼자만의 사랑 " 을 듣고 싶네요
시간대는 8시 30분 쯤에 들음 좋겠어요
허락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