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작성일
- 2010.12.28 16:52
- 등록자
- 정태숙
- 조회수
- 443
헉~~ 깜짝 놀랬어요.
매일 8시10분이면 출근하면서 라디오의 보턴을 누르는데
널 사랑해~~~ 노래가 나오길래 나도몰래 "어머나" 했어요.^^
세원님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내년에도 출근길에 동행하시면서 좋은정보,노래 들려주실거죠?^^
8시 20분쯤 가능할까요?
출근길이 신나게 한곡 신청할께요.
가수이름이 생각나지않는데
"멋진인생" (아리아리동동 쓰리쓰리 동동으로 시작해요)
퇴근전에 글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