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아빠인사올립니다
- 작성일
- 2011.01.07 08:31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401
안녕하세요4,5일 폭설로쉬다가 밀린업무때문에 어젠 새벽에 집을나서다 빙판길에 미끄러져 차사고도 나고 일도 바뻐 어젠 힘든하루였는데 일마치고 저녁에 모임에 갔다가 어느여자한분을 만났습니다.
첫마디가 저보고 잘생겼다고하길래 아저씨라고 하는데도 좋데요.
이사람이 정상인지 궁금합니다.알다가도 모르겠는게 여자같아요.
제가 좀생기긴 했지만 아가씨가 당장 초등학교 학부모가 된다고해도 좋다니 이를 어쩌죠.
전 찬밥더운밥 따질때가 아니여서 좋긴 하다만 이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해서요.
어떻게 좀알아볼수 있을방법이 없을까요?
한몇년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하는소리가 잘생겼는데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다고 힘내라고 예전에 저가 아니라고 그런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젠 힘내고 예전에 나로돌아갈려고 열심히 살아볼려고 하는순간 또하나 걸리네요.
전 인간이기에 한사람의 인생가지고 장난치고 싶은생각이 없는데 자꾸마음이 가는건 어떡하죠
제가 어떡하면 되는건지 세원씨가 답을 좀주세요?
이틀쉬고 이틀출근하니 또이틀쉬어야 하네요.이번주는 금방가서 좋아요.
내일신청곡은 양보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랬던애들이 벌써 초등학교1,2학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