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 작성일
- 2011.01.10 08:28
- 등록자
- 윤영진
- 조회수
- 401
어젠 한몇일 저희집에 조카가 왔다 눈에갇혀 어제 형네집 오천문덕에 데려다 주러 가다가 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정말 이참에 애들이랑 한몇일 푹쉬어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상대방 운전자도 좋은분같고 해서 그냥보험처리로 차량만 고치기로 했습니다.
차에는 제딸이랑 조카 셋있었고요.
상대방 보험회사에서 밤에 전화와서 자기네들도 애들이 있을때 가장힘들다고 하루자보고 괜찮으면 제차량수리는 전액 그쪽보험에서 해준다고 하시네요.
남들보다 착하게 더잘살면 좋겠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살아갈려는 노력은 하면서 살아야 겠지요.
저도 35년살면서 경험상 쉽게 번돈 쉽게 나가더라고요.
조금만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보고 안되면 그래도 할수없고 살때까지 살아봐야죠
어젠 문덕에 가는길에 제딸을 아가씨에게 소개시켜줬어요.
너무성급한거 아닌지 아직둘사이도 정리안된시점에.....
전그래요 아무리 제가 좋다고해도 아이들하고 친해질수 없다면 그어떤여자도 싫어요.
이아이들은 제가 죽을때까지 책임져야 하니깐요.
세원씨 제말이 맞죠.
내일 11일 노래한곡신청할께요.
백지영의 잊지말아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