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11.01.11 09:36
- 등록자
- 김승용
- 조회수
- 437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들딸 둘을 가진 40대 직장인 입니다.
매일 출근시간에 차안에서 듣는 음악과 세원씨의 목소리가 낯설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로 써도 어색하지는 않군요 우리가족이 얼마전에 이사를 했거든요,
좀더 좋은 환경으로 옮겨 가는데도 애들 전학문제, 집꾸미기에 집사람과 의견충돌이
많았어요, 지금생각하면 집사람 말이 맞는데 그땐 왜그리 힘들었는지... ...
이사후 긴장이 풀린 탓인지 어제부터 어슬어슬 감기몸살까지 왔네요.
썰렁한 우리집에 따뜻한 햇살같은 노래 들려주세요
2부에 스콜피언스의 Always some where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