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시련이 있어도...
- 작성일
- 2011.01.21 18:20
- 등록자
- 김태욱
- 조회수
- 392
안녕하세요. 세원씨
반갑습니다. 날씨가 요번 겨울에는 정말 매섭네요.
저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합니다.
저의 큰 잘못을 저질러 크게 싸워지만
다시 웃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네요.
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내에게 정말 고마워요.^^
저도 많이 이해해 줘서 고맙네요, 그리고 많이 사랑해요.^^
저도 많이 고쳐야지요.^^
우리 아내에게 이 노래 들려주고 싶네요.
그남자- 현빈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 신청합니다.
29일 6시공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