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힘내서 일어나려합니다.
- 작성일
- 2011.02.18 14:35
- 등록자
- 이동주
- 조회수
- 458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고마운 부모님..인생을 다시 살게 일깨워주신 스승님..
마음을 나누어 진실된 믿음의 친구..그리고 나의 자식..
이들이 있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셋중 하나라도 있다면 말이죠..
쥬리킴님의 한방이야노래 신청합니다.
상쾌한 아침..FM모닝쇼에서 듣고싶습니다..
'그래도 나에게는 네가 있어 행복하구나;라는 소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