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 아이들 수료하네요
- 작성일
- 2011.02.18 20:21
- 등록자
- 문춘희
- 조회수
- 416
항상 아침을 함께 시작합니다.
좋은날도 힘든날도 밥먹으면서 함께 했는데.
우리 아들이 ""나도 음악 신청 좀 해줘~~~""
맨날 듣기만 들으면서 신청하기가 싶지가 않았네요.
벌써 큰애가 4학년 방학식을 토요일 오늘 하네요.
기특하고 5학년은 더 재미나고 신나게 보낼수 있길 바랩니다.
둘째는 어제 대동유치원 5세병아리반을 수료했네요.
잘 다닐수는 있을까 걱정했는데 올해는 언니가 된다고 아주 씩씩합니다.
출장 가있는 신랑도 항상 힘내라고 밥먹는 우리셋
노래 신청 합니다.
1.풍선(지나가버리 어린시절에~~노란풍선이 하늘을 날아~~~)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2.퀸의 I WANT TO BREAK FEEL.....제가 아주 좋아하는 퀸의 노래
3.뽀로로....울 딸이 좋아하는
4.박재범의 믿어줄래
*.저희 쿠킹샘이 화요일 나와서 더 반갑네요..
아침 8시 10분경에 해주시면 밥먹으면서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