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꼬맹이들이 벌써...
- 작성일
- 2011.03.07 19:47
- 등록자
- 조한경
- 조회수
- 413
세원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문을 두드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제가 일하던 유치원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그때 파랑새반이었던 귀염둥이들 우리 상화, 채윤이, 세헌이, 소연이, 지훈이, 영진이, 연주, 혜민이
모두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에 늦었지만 축하하려고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요즘 어머님들께서 "선생님 우리OO이는 초등학교가 너무 재밌다고 잘 다니고 있어요"라고 문자를 보내십니다.
그 문자를 보면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대견하고 저도 모르게 뿌듯함으로 어깨가 들썩거려진답니다. ^^
예쁜 세원씨의 목소리로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고 선생님은 너희들이
자랑스럽고 많이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 항상 사랑한다는 것두용~~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 꿈입니다. (3월 9일 수요일 7시40분에서 50분사이에 가능할까요?)
꼬옥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