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려보네용^^
- 작성일
- 2011.03.15 23:15
- 등록자
- 정영주
- 조회수
- 373
진짜 오랫만에 놀러 왔습니다용^^
잘 지내셨죠?
오늘은 뱃속에 있는 우리 팔복이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왔답니다
언니의 예쁜 목소리를 빌려서 전할게요~
사랑하는 팔복이 아빠~^^
아침마다 코피 쏟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짠하고 그런다 ~
배안에 팔복이랑 마누라 챙긴다고 고생이 많다 우리 서방이~ ㅋㅋ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오늘 하루도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라고 마누라가 음악 선물 보냅니당 ㅋㅋ
우리 서방은 내꺼 중에 최고인거 알지? ㅋㅋ
사랑해~^^
이현에 내꺼중에 최고~ 들려주세용 ㅋㅋ
7기55분~ 8시경에 부탁합니당
자주 들릴게용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