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에서 깨어나다.
- 작성일
- 2011.03.29 15:46
- 등록자
- 우덕순
- 조회수
- 364
동면중이었지만 귀는 적당히 열어 놓고 잘 듣고 있었습니다.
추위에 워낙 약한 체질인지라 겨울이면 밖 출입도 제대로
못하는데 지난주부터 조금씩 스트레칭을 하고 아침 등산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감기기운에 아직도 아침바람이 차게 느껴지지만
산 중간중간 보이는 생강나무꽃과 진달래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안이 됩니다.
이번 주말엔 산행을 한번 해 보세요.
진달래꽃이 지천입니다.
곡 청합니다.
1. starsailor - bring my love
2. ronan keating - she believes
3. natalie merchant - weeping pilgrim
세원씨 방송을 늘 생기 넘치는데 신청곡이 너무 올드한가요?
그래도 가끔은 차분해져 보기로 해요. 히~
4부에 들을 수 있을까요?
방송 잘 듣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