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황사가 없으려나요?
- 작성일
- 2011.05.03 00:20
- 등록자
- 우덕순
- 조회수
- 380
오늘도 산을 오르면서 들을 거 같습니다.
제 취미는 야생화를 적당량 채취해 와 꽃차를 만드는
일입니다.
완성된 꽃차를 주변사람들과 나누어 마시면서
꽃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향기로운 꽃차를 목안 가득 넘길 수 있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지금 이 시간에 대해
감사해 합니다.
듣고 싶은 곡 올립니다.
Amy winehouse - You Know I'm No Good
약긴 긴 곡이긴 하지만 세원씨의 재량을 믿어 봅니다. ㅎ
4부에 부탁드릴게요.
오늘도 수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