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첫 패배의 아픔
- 작성일
- 2011.05.08 20:36
- 등록자
- 김형준
- 조회수
- 368
세원누나 안녕하세요?
포항 스틸러스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1 현대 오일뱅크 K리그 9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아깝게 패하며 정규리그 첫 패배를 당하며 전북 현대에게 선두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전반전 내내 부산의 공세에 고전을 면하지 못하더니 전반 중후반과 전반 막판에 1골씩 내주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가다가 전반 종료 직전에 모따의 만회골로 추격의 고삐를 잡아 당겼지만 후반전 내내 이어진 부산의 육탄수비를 뚫어내지 못하며 동점골 달성에 실패하며 정규리그 첫 패배의 아픔을 맛봐야만 했습니다.
시즌 첫 패배의 아픔을 딛고 다음경기인 컵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와 주말에 있을 전북과의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하여 두 대회에서 빼앗긴 선두 자리를 탈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소녀시대 - 힘내 5월 9일 월요일 2부에 들려주세요.(57분 교통정보시간에 걸리지 않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