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는데,
- 작성일
- 2011.05.19 18:34
- 등록자
- 한경미
- 조회수
- 424
그렇게 가까이 모닝쇼가 있는지 몰랐어요.
출근길에 평소처럼 라디오에서 Lemon tree가 나오길래
설마 제 신청곡이겠나 했는데
제이름을 불러주시길래 얼떨떨했어요.
실감안나서요^^
노래 잘 들었고요.
저희 아들이 수항여행 갔는데,
신나게 잘 놀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모두 무사히 잘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owlcity의 To the sky 아들 생각하며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저 8시 10분에서 9시 사이에 출근하면서
들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