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아들들아
- 작성일
- 2011.06.09 14:18
- 등록자
- 정순덕
- 조회수
- 464
눈을 뜨니 아침 5시 10분이었습니다
잠이 안와 쇼파에 멍하니 누워 있으니 바깥 베란다밖의 나무위에
앉아서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왔어요
마치 나에게 이제 일어났냐는 모닝 인사하는것 같았어요
듣고 있자니 군대간 아들 고등학교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생각나서
보고싶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나또한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셔요
신청곡은 이 승철 그사람
정우 정민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