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랑한다. 힘내!!!
- 작성일
- 2011.06.27 17:03
- 등록자
- 우덕순
- 조회수
- 412
세원씨...
작년 겨울, 아주 힘든 시기를 보내고
다니던 대학에 재입학하여 한 학기를 마친 큰아들이
둘째 아들보다 몇개월 늦게 오늘(6월 28일) 입대를 합니다.
똑같이 출발선에 섰었던 친구들 보다 1년이라는
시간이 뒤쳐지고 말았지만
늦게 도착하는 것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아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들...건강하게 잘 다녀와야 해.
엄마는 네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던지
항상 널 지지해. 사랑한다."
신청곡입니다.
김현철 - Lullabye For 엄마
4부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