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이길 바라며..
- 작성일
- 2011.06.28 12:42
- 등록자
- 이현주
- 조회수
- 385
요즘 아침에 살도 빼고 기름값도 아낄 겸해서 차를 집에 두고 버스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바람에 날리는 꽃향기가 때론 상쾌하기도 하고,
아침부터 후끈 달아오른 날씨에 좀 짜증이 나기도 하고,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있어 아직은 걸어 다닐 만하네요..
편하게 차를 타고 가고 싶은 유혹에서 건져주실 FM모닝쇼!!
오늘 아침도 버스로 출근할 저에게 주는 상으로 노래한 곳 선물해 주실래요?
장기하씨 신곡도 좋구요..
윤도현씨의 노래를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