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은노래~~
- 작성일
- 2011.07.11 23:48
- 등록자
- 김은수
- 조회수
- 412
인터넷으로 정말 오랜만에 사연보내네요!! 세원씨 방송은 늘 잘듣고 있어요!! 늦은시간까지 잠이 안와서 채널을 돌리다가 지나간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가슴이 뭉클해서 몇자 적습니다..오십이 조금 넘은 아주머니 한분이 반주도 없이 기교도 없이 이 노래를 부르더라구요~~15년전에 떠나보낸 아들을 생각하면서 수천번을 불렀다는 노래~~ 노사연의 "만남"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이런 느낌도 들구나 그런생각을 했어요~~수많은 만남속에 잊고 잊혀지고~~ 사랑할 수 있을때 많이 사랑해야할것 같네요~~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들을!! 8시 30분에서 50분사이 들려주시면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