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11.09.07 00:06
- 등록자
- 정영주
- 조회수
- 422
오늘은 사랑하는 이모한테 마음을 전해봅니다 ㅋㅋ
사랑하는 우리 막내이모 이윤숙 여사님아~
며칠전 잔잔한 발라드에 서글픈 맘과 힘든 마음이 복받쳐 눈물을 보이던 우리 이모
밝고 명랑해서 늘 괜찮을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보이는게 다가 아니였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
지금은 힘들어도~ 이모곁에는 든든한 아들도 있고~ 요즘 한창 예쁨 받고있는 우리 한나도 있자너
혼자라고 생각하지말고~ 알겠지~
이모가 우는날 보다 웃는 날이 많았음 좋겠다 ㅋㅋ
옛날에 노래방에서 이노래 부르면서 옛날생각 난다고 울었었지~
내가 늘 이모 곁에서 든든하 친구가 되어 줄게
사랑해 이모~^^
안재욱에 "친구"
7시50분에 들려주세요~ 시간대가 안맞으면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는 계속 듣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