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 가을 소풍 가는날 아침..
- 작성일
- 2011.09.27 00:22
- 등록자
- 김원희
- 조회수
- 353
오늘은 저희아들 소풍가는 날입니다..
지금쯤이면 열심히 김밥이며 초밥을 만들고 있을 시간인데
올해는 제가 직장을 다니지않아 아이 소풍을 처음으로 따라가보게 되네요..
엄마가 되어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일중 하나..
작년에는 직장때문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 해 소풍을 따라가게 되니 엄마 노릇 제대로 하는것같아 맘이 참 뿌듯해요.
(직장 다닐땐 다른 엄마들 아이 소풍 따라가는게 참 부러워 보였거던요)
오늘 경주 금장초등학교 2학년 1반 친구들 모두
넘 재미있고 신나게
또 아무런 안전사고없이 놀이동산에서 신바람나게 놀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함께 도우미로 고생해 주시는 어머님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오늘 하루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봉사 함께하길 바래요^^* ![]()
아들 동현이가 소풍을 참 기다렸는데
오늘 재미있게 놀다가 오길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신청인:경주에서 김원희
*듣고싶은 날짜:2011.9.27.(화)
*듣고싶은 시간:7시 30분에서 8시 10분까지
*듣고싶은 노래:좋아좋아(일기예보)
니가 참 좋아(주얼리)
알수없는 인생(이문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