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아들 ....
- 작성일
- 2011.10.04 09:39
- 등록자
- 정은영
- 조회수
- 314
" 내 사랑하는 아들 민근!!!
오늘부터 시험인데 저번보다 더좋은 결과 보겠다고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는 모습이 넘 대견하고,
엄마 바쁘다고 혼자 저녁 챙겨먹고 학원가면서도 짜증한번 내는적이 없는 울 아들이 있어 엄만 넘
행복하고,다른 아이들에비해 많이 풍족하게 못해주지만,엄마의 사랑은 어느 누구보다 크다는걸 알아주길...사랑한다.그리고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있길,,,지금 이작은 결과물들이 너의 꿈에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는 밑거름이 될거다."울 아들과 듣고 싶은데,3부 시작할때 꼭 들려 주세요.아들이 8시 10분경 집에서 학교로 가거든요.(신청곡: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김동규 바리톤님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