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디오 프로그램 > FM모닝쇼 > 게시판 > 듣고싶은이노래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여기저기 구석에 박혀있는 구닥다리 옛물건들 이겠거니 했습니다. 사십대중반이 다 되어보니 부모들이 쓰시던 옛 물건들이 이렀게 예뻐보일수가 없네요. 오늘도아쉬움을 음악들으면서 달래야겠네요. 비오는 아침 5345번이..... I have a dream ..Abba....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