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을 위해 노래 한곡 부탁드림니다.~~
- 작성일
- 2011.11.07 21:48
- 등록자
- 김경희
- 조회수
- 340
안녕하세요?
출근길마다 들려오는 FM 모닝쇼는 참으로 편안하고 아늑합니다.
친정에 왔다가는 따뜻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사연을 듣고 노래를 든는 것은 익숙했는데 제가 처음으로 사연을 띄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큰 아들 김명환이가 수능을 친답니다.
그날 아침 들려주고 싶은데 차 시간 때문에 안 될것 같아 전 날 아침 등교길에 이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요.
사실 집이 흥해입니다. 대동고등학교 까지는 15분이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등교길에 들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노래 제목은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 11월 9일 7시에서 7시20분사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떨리고 긴장될까요? 그렇죠 세원씨?
세원씨의 예쁜 목소리로 "명환아 아자 아자 화이팅'이라고 외쳐 주실래요??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움이 더해가는 이 계절에 모든 분들의 마음이 풍성해졋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