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로 본 가수 씨스타
- 작성일
- 2011.11.15 10:47
- 등록자
- 김형준
- 조회수
- 327
세원 누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서 대관령을 비롯한 중북부지방에서는 첫 얼음이 얼었다고 하네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제 형산로타리에 있는 해도공원에서 있었던 2011 포항시 청소년 대축제에 씨스타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씨스타를 보기 위해 해도공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씨스타를 많이 좋아해서 CD까지 사서 노래를 들었던 저였는지라 씨스타의 노래를 듣거나 TV나 인터넷으로 씨스타를 볼 때마다 실제로 씨스타를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씨스타를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1만명이 모일 것이라는 인터넷 기사의 예측과는 달리 1000명 정도밖에 오지 않아서 썰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틈을 타서 무질서하게 무대 근처로 들어 온 몇몇 사람들 때문에 진짜 짜증났어요. 이런 모습들은 국제화,세계화,지구촌 시대에 하루빨리 고쳐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씨스타 - So Cool 11월 16일 수요일 3부 시작하는 첫곡으로 들려주세요.(3부 시작하는 첫곡으로 안된다면 2부에 들려주세요. 2부에 들려주실 경우에는 57분 교통정보 시간에 걸리지 않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