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새언니에게 감사하며...
- 작성일
- 2011.12.19 07:50
- 등록자
- 김영숙
- 조회수
- 273
일곱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오빠를 아버지처럼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내년이면 사십인데 지금껏 오빠와 새언니에게 고맙다는 말한마디 하지 못했네요.
무엇보다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알뜰살뜰 저를 챙기는 새언니가 너무나 고맙습니다.
지금껏 변변한 선물하나 하지 못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난타공연이야기를 듣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와 새언니가 너무나 좋아하는 이문세의 '행복한 사람' 신청합니다.
그리고 난타공연도 24일 금요일 6시 신청합니다.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010-4875-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