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암 수술 치료하시고 병간호 하신 둘째형 감사해요.
- 작성일
- 2011.12.19 08:04
- 등록자
- 김준홍
- 조회수
- 267
이번에 정말 건강하시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버지가 방광암이 걸리셔서 이번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형이 연가를 4일 정도 내어서 고생을 하셨습니다.
많이 힘드셨는데
난타 공연 티켓 2장 부타드려요. (23일 금요일 저녁 6시 표 부탁드려요)
이렇게 라도 형의 고생에 대한 감사를 대신하려 합니다.
듣고 싶은 노래는 박중훈이 부른 라디오스타입니다.
전화번호는 010-8651-1907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