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딸 수현에게
- 작성일
- 2011.12.19 13:07
- 등록자
- 김명희
- 조회수
- 256
To. 사랑하는 딸 수현에게
울산링컨 학예발표후 단기휴가를 학교에서 주셔서
엄마와 17일(토)부터 화요일(20일)아침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엄마는 기쁘고 고맙네~
수현아, 벌써 링컨에 입학한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그동안 몸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지, 그래서 부쩍 더 자라 성숙해 지고 사고도 깊어지는 딸이 된것 같아 학교선생님, 교장,교감선생님, 학교주방에서 봉사해 주시는 많은 이모 삼촌들 너무감사하고 고맙워 수현이를 사랑으로 키우시고 사람의 도리와 인격을 완성해 주시는 학교에 머리숙여 엄마는 감사할 따름이야.
수현아, 학교돌아가면 곧 기말고사 시험이 기다리고 있겠네,
준비한 만큼 신중하고 시험을 보길 바라고, 늘 기도하고 응원하는 외할머니, 이모 이모부가
가족이 있다는것 기억하고 잘 자라주고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생활하는 수현이가 이 엄마는 늘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딸! 사랑해
언제나 엄마는 수현이의 든든한 지원군이 응원자가 될께
링컨에서 밝고 맑게 자라나길 엄마는 소망한다.
학교 생활도 잘 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독서도 많이 마니하기를 바래 ! 사 랑 해 !
12월 20일(화) 아침 7시~ 8시 20분 사이에 꼭 들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신청곡 : 노을 -- 그리워 그리워
? -- 난 행복합니다.(정말정말행복합니다)
-- 팰리스 나비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