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언니 그동안 고마웠어요.
- 작성일
- 2011.12.22 16:33
- 등록자
- 김명희
- 조회수
- 281
To. 미정언니에게
언니, 새로 들어온 직장에서 만난 언니가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시고 함께 카풀도 하면서 언니랑
많이 가까워지고 전 늘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두달여간 휴식을 하시는데 언니, 재충전 잘 하시고, 추운겨울날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래요.
언니, 저 태우고 출. 퇴근 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
순수하고, 마음여린 언니, 가족들을 사랑하고 하는 모습 보면서 언니한테 많이 배워요.
좋아하는 책도 많이 읽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가끔 문자할께요. 명희도 근무열심히 할께요. 언니, 사랑 해요 ㅋㅋ 부끄부끄~~
12월 23일 (금)
아침 8시 30 ~ 4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함께 차타고 출근하는 시간이예요~ 부탁드립니다.
장혜진 노래 --- 아무거나 좋아요.
이승철 노래 ---서쪽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