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른 김에 저희 딸이 듣고 싶어할 노래 한 곡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12.01.05 15:22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251
출근길에 고등학생인 딸아이를 태워줄때가 많은데
아마도 내일도 태워 줄 것 같아 미리 신청곡 올립니다~
매일 독서실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힘들텐데도
늘 웃는 얼굴로 밝게 지내는 울 딸 지영아~~
네가 노력하는 지금의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게
너에게 더 큰 세상으로 보답하리라 믿고
남은 2년도 홧팅홧팅하여 최선을 다하자~
학교 급식실 공사중이어서 도시락 2개씩을 싸는 바쁜 아침이라
서로 눈마주칠 여유도 없지만 엄마가 마이마이 사랑하는거 잘 알고있지~?
나의 이쁜 딸아~
오늘도 건강하게 많이 웃으며 하루를 보내자꾸나~ 사랑한다~
| 티아라의 | Lovey-Dovey |
아이유의 너랑 나
틀어주셔도 좋구요~
7시 20분에서 40분 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