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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인 제가 인형을 업고는 오천시장에서 아줌마들 앞에서 부른 노래라고 저의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더군요..그래서 인지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제 생일에 들을 수 있을까요?? 금요일 아침 8시 25분에 듣고 싶어요..나 어떻게 너 갑자기 가버리면..나 어떻게 너를 잊고 살아 갈까..후~~ 추억이 새록 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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