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뿐 딸 힘내게 노래들려 주세요~~
- 작성일
- 2012.02.06 12:04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240
아침마다 세원님의 상큼한 목소리 들으며
기분좋게 출근을 한답니다~
감사드리구요~
이제 곧 고2가 되는 우리딸이
개학을 해서 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답니다~
아침마다 학교까지 태워주며
모닝쇼 같이 듣고 있어요~
우리 지영이 힘내서 아자아자 홧팅하라구
노래신청합니다~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 다 그런거아니겠니?
SG 원너비의 라라라
두 곡중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곡 다 제 노래방 애창곡인데
언제부터인가 울딸 컴에서 매일매일 들려오고 있답니다~ㅋㅋ
내일 1부 끝곡으로 부탁드리구요~
입춘지나 봄이 오는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거 같은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욤 ~ ^^*
보탬말: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식물원 티켓 감사합니다~
봄이 오면 도시락 싸서 애들이랑 소풍 계획하고 있답니다~
다녀와서 꼭 글 다시 올릴게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