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2.02.13 21:02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235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그리고 모닝쇼 가족 여러분..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ㅎㅎ
주말에 회사 동생 결혼식 갔다가 회사 동료들과 점심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친구 태석이가 경주에 놀러 온다고 했읍니다. 저도 오후시간은 스케쥴이 없어서
같이 동행을 하게 되었죠, 다름 아님 테디베어에서 약속을 정하고, 저도 밥먹고, 서둘러서
태석이 가족들과 함께 같이 만나게 되었답니다.. 주말 정말 정말 날씨 좋았다고 하고 싶네요
오늘은 엄청 추웠지만요, 봄 날씨를 완전 만끽하기 좋았던 날씨 였던 것같네요..
정말 아이들이 랑 손잡고 가서인지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같은 하루 였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좋았던 하루였던 것 같네요..
태석이 가 요즘 힘들 어서 바람쐬니깐 좋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때로는 일상을 벗어나서 가까운 교외로 나가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 해소 하기 딱좋은것 같네요
태석이가 요즘 이노래 좋다고 맨 날 듣는 다고 들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써니힐에 베짱이 찬가 부탁 드릴게요..
1부 마지막 곡 가능할까요..ㅎㅎ
태석아 사연 정말 올렸단다. 나이먹으니깐 더 사연 남기고 싶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자... 태석이를 제외한 아직 솔로인 저를 비롯한 연승이 갑성이 찬혁이 상훈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