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의싸의싸
- 작성일
- 2012.03.06 01:14
- 등록자
- 차경미
- 조회수
- 259
(8시20분에 틀어주세요...신랑이 그시간에 출근하면서 들을수 있게...)
기다리는 봄이 올려고 계속 몇일째 비가 오네요...
애기가 있어서 비가 오면 꼼짝없이 집에만 있어야 되니..
애기도 답답해 하는것 같고 엄마는 환장하겠고...^^
이렇게 매일 출근하는 신랑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그래도 가족 위해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우리집 기둥
든든한 남편 ... 금진율
"요즘 5천원짜리 야근 하느라 고단하고 수고가 많아...항상 고맙고 사랑해~~"
(아무리 많은 시간을 일해도 야근수당을 5천원밖에 안주거든요...회사에서..ㅋㅋㅋ)
우리 신랑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낼수 있게
타카피에 케세라세라
틀어주세요
작성자가 차경미가 아니라 차시연입니다...차시연으로 소개시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