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밤 나들이
- 작성일
- 2012.03.18 11:35
- 등록자
- 이희경
- 조회수
- 235
몇달만에 아이들을 두고 마음 맞는 친구들(아이들도 인해 알게된 아줌마들임다.)과 밤나들이를 했습니다.
거창한건 아니고 호프 한잔에 서로 사는 이야기하면서 몇시간을 보내고 노래방도 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소리를 넘 질러서인지 목이 완전 아프더군요...
가끔 이런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신랑님들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네요....
신청곡:sg워너비의 라라라 , 한여름날의 꿈
씨엔블루노래 아무거나... 한곡 부탁드려요....7시30분 이후에 부탁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