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사무실 마지막 출근입니다.
- 작성일
- 2012.03.29 16:59
- 등록자
- 장혜란
- 조회수
- 230
14년 정든 사무실을 오늘 떠나게 되네요.
육아문제등으로 사직을 하게 되어 섭섭 하네요.
우리 두 아들은 마냥 좋은지 아침에 눈을 뜨면 엄마 몇일 더 가야해 하면서 묻는데 이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사직 한거니까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며 지내야 겠죠.
출근길에 듣던 모닝쇼도 잘 듣지 못하지 싶네요. 흑흑흑
마지막 출근길 두아들과 싸이에 낙원 듣고 싶네요.
3월 30일 8시5분에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