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가 되어서 오랜만에 왔네요~^^
- 작성일
- 2012.04.03 15:22
- 등록자
- 허윤미
- 조회수
- 226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3년전에 '300일 축하해주세요' 라고 사연 보냈었는데..
읽어주셔서 애인이랑 너무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그때 같이 신기해 했던 남자가^^ 이젠 남편이 됐고 곧 엄마,아빠가 됩답니다~^^
엊그제 같던 시간들이 이렇게 흘러 벌써!~ 저도 20대 끝자락에 왔네요~
그래도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혼잣말을 해도 같이 들어주는 우리 똘망이(아기 태명이예요~^^)도 있고,
요즘 말도 잘듣고.ㅋㅋ너무 잘해주는 남편도 옆에 있고~!^^
요즘은 종종 연예할때가 생각나요~3년전에 신청한 그노래가 듣고 싶어서요~^^
'김동률-아이처럼'
혹시 아침에 들을 수 있을까요? 8시쯤예요..남편 출근전에 같이 듣고 싶어서요~^^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