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아침을 위해~
- 작성일
- 2012.05.21 14:26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190
아침 출근길에 논과 들을 지나서 오는데
하루가 다르게 농부님들의 손길이 느껴진답니다~
새벽같이 나오신게 분명한 농부님들 보면서
참 부지런하시다 생각하며
저도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야겟단 다짐을 하게 되네요~
농부의 발걸음소리를 들으며 자란다는 곡식들이 잘 자랄거 같아요~~
아침마다 세원님의 목소리 들으며
점점 더 짙어지는 초록의 산과들을 보면서
먼 길이 참 행복하고 즐겁답니다~
오늘도 노래 신청합니다~~
마야의 나를 외치며~
1부에 들려주세요~~
신청곡 많은 날엔 양보하구요~
한가한 날에 들려주세요~
저는 매일 듣고 있으니까요~~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