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원씨~!
- 작성일
- 2012.07.26 19:52
- 등록자
- 김용규
- 조회수
- 174
오랜만에 이렇게 또 사연을 올리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글입니다...
음 시간은 토요일 4부때 들려 주셨음 해요...
처음부터 사랑이였습니다...
당신이 내앞에 섰을 때부터...
그 순간의 떨림이...
당신은 내 사람이였습니다...
내가 당신을 안 이후에...
숨겨뒀던 내 마음 이젠 표현하렵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사랑한 당신을...
영원히 놓지 않으렵니다...
사랑한다...!
신..!미..!선..!
우리 지금 처럼만 사랑하자...
노래는 "UN에 선물"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