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생각하며...
- 작성일
- 2012.08.03 18:07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154
토욜까지 열띠미 일하고
저녁에 안산에 있는 오빠집으로 올라갑니다.
월욜이 친정엄마 기일이라서 이번 휴가는 언니네랑 오빠네랑
오빠집에서 모여 같이 지내기로 했습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올해로 12년째인데도 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저는 엄마를 볼 수 없지만 가끔씩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제 마음속 깊은곳에서 저를 토닥여주는거 같습니다.
늘 열심히 웃으며 잘~ 살라고요~~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는 오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사람"
노래 들으면 어쩌면 눈물이 날 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치만 꾹 참고 엄마의 따스한 미소 기억하며 웃으렵니다.
이른시간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맘모스 티켓도 신청해 봅니다.
저희는 지난번에 캣츠에 당첨되어서
염치없어 그냥 지나갈까 생각도 했는데 그래도 혹시 기회가 된다면 받고 싶네요~
좋은체험이 될거같아 또 욕심부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