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을 위하여^^
- 작성일
- 2012.08.29 10:47
- 등록자
- 이진영
- 조회수
- 173
안녕하세요.^^ 세원씨~
저는 현재 5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거기다가 뱃속에 둘째 아이도 임신중이지요,^^
요즈음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퇴근이 늦어져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늘 미안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을 하고 돌아오니 아들 녀석이 울면서 저한테 얘기 하길
"엄마는 신후랑 놀아주지도 않고, 책도 안 읽어주고, 할 수 있는 건 밥 먹는 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얼마나 울어대는지...
속상하면서도 미안하기도 해서 몇일을 마음 아펐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서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룡, 코끼리를 보러 갈 수 도 없고..
"경주 맘모스" 행사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가장 좋아하는 공룡, 코끼리....
이번 기회에 아들에게 멋진 엄마로써의 기회를 줄수 있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현재 태교를 음악으로 하고 있어요..
하루에도 수십번 듣는 이 노래 "김태우의 사랑비" 가능할까요??
방송 시간대는 2부 끝이면 제일좋구요... 아님 4부끝도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